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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가 모두 종료되며 16강 진출팀이 확정된 가운데, 주요 베팅 업체들이 업데이트한 우승 배당률이 공개됐다.현재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아스널이 꼽힌다. 아스널은 4.5배의 배당률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으며, 리그 페이즈부터 플레이오프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5.5배로 2위를 형성하고 있으며,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8배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바르셀로나는 9배,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는 10배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를 뒤쫓아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만약 이날 최민정이 금메달을 차지했다면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개인 종목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지난 2018 평창과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 종목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이었기 때문이다. 쇼트트랙 …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선수들 가운데 타자 부문 최고의 자리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수 부문 정상은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차지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는 20일 WBC에 나서는 선수들의 파워랭킹(1~10위)을 발표했다. 타자 부문 1위는 오타니에게 돌아갔고,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2위, 보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가 3위에 자리했다.폭스스포츠는 오타니에 대해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50홈런-50도루를 달성한 선수&…
일본 10위→중국 12위→한국 13위…아시아 3국 경쟁, 도토리 키재기? 아니다, 日 확실히 달랐다(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내내 화제가 됐던 한·중·일 '3국지'도 폐회와 함께 막을 내렸다.일본과 중국, 한국이 약속이나 한 듯 10위권 초반에 몰렸다.3개국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팀은 일본이다. 일본은 금5 은7 동12를 기록하면서 종합 10위에 오르며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톱10을 이뤘다.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캐나다가 이겼더라면 일본은 톱10…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진 새크라멘토 킹스가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됐다. 리그 최하위가 사실상 확정적인 가운데, 팀의 핵심 전력 두 명이 수술대에 오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잭 라빈이 나란히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카라니아에 따르면 사보니스는 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중순 해당 부위 부상으로 이탈한 뒤 재활 과정에서 27경기를 결장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8경기에는 복귀해…
스토브 내내 달구던 노시환 연장계약 소식이 드디어 떴습니다금액 + 기간 등 KBO 모든 기록을 깬 계약이 나왔네요
'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391억 규모로 토론토행 유력[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조슈아 서전트가 깰 것으로 보인다.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650만 달러(약 383억 원)로, MLS 역사상 최고 수준의 금액이었다.종전 기록은 올해 2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미들즈브러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