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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20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소파에 앉아 콘셉트 화보를 촬영한 듯한 모습이다.특히 그는 이날 긴소매 티셔츠와 짧은 팬츠를 매치했는데, 가녀린 각선미 라인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장재인은 앞서 170cm 신장에 47kg라는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바 있다.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를 발매하고 본격 데뷔, 이후 싱…
'韓축구 대기록, 반년 만에 붕괴!' 손흥민 MLS 최고 이적료, 2부 리거가 갈아치운다…美국가대표 서전트, 391억 규모로 토론토행 유력[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조슈아 서전트가 깰 것으로 보인다.손흥민은 지난해 8월,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650만 달러(약 383억 원)로, MLS 역사상 최고 수준의 금액이었다.종전 기록은 올해 2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미들즈브러 FC…
FC서울과 강원FC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턱걸이했다. 반면 울산 HD는 아쉽게 탈락의 쓴잔을 들이켰다.강원은 18일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에서 멜버른 시티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같은 시각 중국 상하이 푸동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상하이 하이강과 울산의 맞대결도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이로써 전날 승점 10(2승 4무 2패)을 기록한 서울이 동아시아 7위, 승점 9(2승 3무 3패·골 득실 -2·11득점)의 강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 전체 외야수 가운데 65위로 평가받았다.현지 매체 ‘팬그래프‘는 15일(한국시간) 2026시즌 메이저리그 외야수 판타지 랭킹 1위부터 120위까지를 공개하며 이정후를 65위에 올려놓았다. 이는 30개 구단 주전 외야수가 90명 안팎임을 감안하면 중위권 정도의 평가로 풀이된다.또한 팬그래프는 같은 날 발표한 2026시즌 타자 랭킹(1~200위)에서 이정후를 156위에 선정했다. 30개 구단 주전 타자 수를 270명 정도로 볼 때, 이 역시 중간 수준이다. 외야수 부문과 전체 순위 모두…
'음주운전→도피성 귀화' 김민석, 한국 뒤통수 못 쳤다…1500m 주종목 7위 탈락 '노메달' 굴욕[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키고 헝가리로 귀화했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민석이 주 종목 1500m에서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김민석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결선 1조 경기에서 1분45초1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전체 참가자들의 레이스가 모두 종료된 결과…
프로야구 FA 시장에서 베테랑 손아섭은 많은 고뇌를 겪었다. FA 미아가 될 뻔한 상황이 이어졌지만, 결국 2월에 한화 이글스와 1년 1억 원 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했다.손아섭은 과거 두 차례 FA 권리를 행사하며 각각 98억 원과 64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 KBO 통산 최다 안타 1위(2618개)를 기록한 손아섭의 세 번째 FA 계약인 1억 원은 예상 외로 적은 금액이었다.2007년 롯데에 입단한 손아섭은 2017 시즌 후 첫 FA 자격을 얻고 롯데와 4년 98억 원 계약을 체결했다. 4년을 뛴 후 2021 시즌을 마치고 …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출전한 K리그 구단들의 희비가 최종전을 앞두고 엇갈리고 있다.FC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리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전에만 린가드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2점을 앞서며 승리가 확실시됐으나, 후반 추가시간 내리 두 골을 내주며 승점 2점을 허비했다.이로써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한 서울은 2승 4무 2패(승점 10)로 동부지구 12개 팀 중 7위에 머물렀다. 상위 8팀에게 돌아가는 16강 진출권을 스스로 결정짓지 못한…
연봉 217억받고 타율 1할 '커리어 최악'…다저스 먹튀, 찾는 팀이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LA 다저스에서 부진했던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좌익수 보강이 필요한 휴스턴이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9일(한국시간) 미국 MLB.com에 따르면 휴스턴은 좌익수 자리를 채우기 위해 콘포토 영입을 검토 중이다. 현재 좌익수 후보로 거론되는 요르단 알바레스와 호세 알투베는 각각 지명타자와 내야가 주 포지션이어서 수비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초대박! 총상금 21억, 안세영, 또 '돈다발' 챙길 기회...왕즈이, 천위페이 누르고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 면모 유지할까[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에 출격할 예정이다.안세영은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6 전영오픈을 앞두고 있다.전영오픈은 그야말로 꿈의 무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1899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대회로, 120년을 넘게 이어온 만큼 위상 또한 압도적이다.BWF는…
한화 이글스의 25세 오른손 투수 왕옌청이 호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실전 데뷔전을 치르며 가능성을 드러냈다.왕옌청은 15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개의 볼넷과 1개의 사구를 기록하고 1실점을 내줬다.1회: 무사 만루 위기,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한화가 1회초 2점을 먼저 뽑은 상황에서 맞이한 1회말, 왕옌청은 선두 타자 다리오 고메즈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했고, 이어 모건 맥컬로프에게 볼넷을 내주며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결국 후속 타자 대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