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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조세 무리뉴 감독과 최종 협상 단계에 들어갔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레알 차기 사령탑 부임을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 성사될 경우 그는 첫 번째 임기 이후 13년 만에 다시 레알로 돌아오게 된다”고 보도했다.2025-26시즌은 레알 역사상 최악의 시즌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시즌 초반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일부 선수, 특히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갈등 끝에 경질되면서 불안이 시작됐다. 후임으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았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8강에서 …
송성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다시 메이저리그로 올라온 ‘29번째 한국인 빅리거’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타 출전해 볼넷을 골라냈다. 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송성문은 팀이 0-7로 크게 뒤진 7회 2사 2루 상황에서 잰더 보가츠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송성문은 7회 수비 때 유격수로 나섰고, 9회 1사 만루 찬스에서 내야땅볼로 1타점을 올렸다. 이날 샌디에…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카일 슈와버(33,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틀 만에 대포를 가동하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필라델피아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필라델피아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슈와버는 삼진 3개를 당했으나, 시즌 18호 홈런으로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결정적인 2점포를 터뜨린 것.슈와버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8회 무사 1루 상황에서 보스턴의 4번째 투수…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카즈하가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심을 저격했다.지난 9일 카즈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촬영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섬세한 세로 골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어드 니트 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민소매와 가디건을 매치한 듯한 스타일링으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동시에 니트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여기에 민트색 하의와 화이트 레그 워머, 발레 슈…
이마나가 쇼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고 100마일을 던지는 투수가 넘쳐나는 강속구의 시대. 하지만 이마나가 쇼타(33, 시카고 컵스)는 구속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이마나가는 15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9경기에서 54 1/3이닝을 던지며, 4승 3패와 평균자책점 2.32 탈삼진 59개를 기록했다.모든 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던졌고, 퀄리티 스타트는 무려 6차례. 또 7이닝 2실점 이하의 하이 퀄리티 스타트 역시 3차례에 달한다.놀라운 것은 이마나가의 구속. 100마일 투수가 넘쳐나는 시대…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 역대 선발투수 중 가장 뛰어난 구위를 자랑하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완전체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체력은 놀라울 정도다.미저라우스키는 1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9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12 탈삼진 80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17개.특히 미저라우스키는 최근 2경기에서 13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무실점 21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2경기 만에 평균자책점 0.72를 낮췄다.미저라우스…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파나소닉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이날 경기 전 고척스카이돔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행사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파나소닉 나노케어 드라이어, 전기면도기, 에티켓 트리머, 타포린백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이닝 이벤트에서도 관중들에게 파나소닉의 대표 가전 제품을 선물할 계획이다.이날 시구와 시타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나선다.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나서며, 파나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시즌 후 바르셀로나와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단기 계약 합의가 없었고, 진전이 없다면 FA로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 파크티‘에 따르면 사우디 알힐랄은 레반도프스키에게 시즌당 9000만 유로(약 1570억 원)의 연봉과 초대형 옵션을 제안했으며, 레반도프스키는 이를 수락하기 직전인 것으로 알려졌다.레반도프스키는 올 시즌 리그 13골을 기록했으나, 바…
무라카미 무네타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압도적인 홈런 파워의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일본 프로야구 출신 5번째 신인왕을 수상할까. 무라카미가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정상에 올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각) 2026시즌 첫 번째 신인왕 모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총 39명이 참가했다.이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39명 중 20명에게 1위표를 받아 아메리칸리그 정상에 올랐다. 14장을 받은 2위 케빈 맥고니글을 크게 제친 것.또 체이스 드로터가 1…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 역대 선발투수 중 가장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펄펄 날고 있다.밀워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저라우스키는 7이닝 동안 93개의 공(스트라이크 68개)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 10탈삼진 역투를 펼쳤다. 볼넷 0개.미저라우스키는 1회부터 3회까지 매회 안타를 허용했으나, 4회부터 7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