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 플래그런트 퇴장에도 추가 징계 없어…PO 5차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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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16 23:04 조회 131 댓글 0본문
NBA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에게 추가 징계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웸반야마는 11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4강 4차전에서 나즈 리드의 턱을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다.
당시 심판은 웸반야마의 행위를 ‘플래그런트 Ⅱ‘로 판정했다. 웸반야마 퇴장 후 샌안토니오는 109-114로 패했다. 미치 존슨 감독은 "웸반야마는 매 경기 공격적인 신체 접촉을 견디고 있다. 고의적인 행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웸반야마는 13일 홈구장에서 열리는 5차전에 출전할 수 있다. 현재 시리즈 전적은 2승 2패다.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3.1블록슛으로 리그 1위를 기록했다. 웸반야마는 플레이오프에서 평균 24.8득점 11.5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나즈 리드는 이번 시즌 평균 12.4득점을 기록 중이다. 미네소타의 앤서니 에드워즈는 플레이오프 평균 31.2득점을 기록 중이다. 샌안토니오의 데빈 바셀은 평균 19.6득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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