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얼짱’ 박한별, 애둘맘 맞아? 치앙마이 제패한 아찔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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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한별은 지난 24일 “하얗게 불태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떠난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한별은 러블리한 프릴 디테일이 살아있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다.
특히 박한별은 원조 얼짱 타이틀에 걸맞게,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연예계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으며, 이후 CF 모델, 패션 화보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그의 긴 생머리와 세련된 외모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뒤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드라마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카페를 운영해 왔다.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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