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29초 출전 무득점’ 해먼즈, 부상 경미…치골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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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29초 출전 무득점’ 해먼즈, 부상 경미…치골염
[점프볼=이재범 기자] 레이션 해먼즈가 치골염 진단을 받았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홈 경기에서 81-66으로 승리하며 홈 8연패에서 벗어났다.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는데 이날 외국선수 총 출전시간은 26분을 넘지 않았다.
해먼즈는 6분 29초, 존 이그부누는 18분 57초를 뛰었다.
해먼즈가 1쿼터 중반 장재석과 리바운드 과정에서 신체 접촉 후 교체되었다. 2쿼터에서 잠시 투입되었지만, 오래 뛰지 않았다.
이그부누도 3쿼터 막판 4반칙에 걸린 뒤 더 이상 나서지 않았다.
KCC가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자 숀 롱을 일찌감치 벤치로 불러들였기 때문이다.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지켜봐야 한다. 그제(4일) 운동을 할 때 늘어났다는 표현하는데 경기를 못 뛸 정도라고 한다. 사타구니 쪽이다”며 “(다시 나간 건) 괜찮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그부누가 파울이 많아서 (해먼즈에게) 괜찮냐고 하니까 뛰어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뛰었는데 안 좋아져서 나갔다”고 했다.
해먼즈는 7일 오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근육 파열은 아니고 치골염으로 좀 늘어난 정도라고 한다”고 부상이 경미하다고 알렸다.
현대모비스는 9일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를 갖는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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