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이 정도? 토트넘, 사비뉴·각포 등 공격수 최대 3명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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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탈로 인한 공격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대 3명의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공격수 3명을 추가로 영입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손흥민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하며 리그 17위로 간신히 잔류했다. 이에 따라 올여름 전면 리빌딩에 나섰다.
영입 후보로는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 리버풀의 코디 각포가 거론된다. 사비뉴는 지난 시즌 후반기 입지가 줄어 이적설이 나왔고, 각포는 리버풀의 감독 교체 및 새로운 공격수 영입 계획으로 이적을 요청한 상태다.
최전방 카드로는 맨시티의 오마르 마르무시가 검토 대상에 올랐다. 토트넘은 각포 영입이 무산될 경우 첼시의 페드루 네투도 대안으로 고려 중이다.
손흥민 공백 이 정도? 토트넘, 사비뉴·각포 등 공격수 최대 3명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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