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광주전서 2위 울산 추격…ACLE 역전승 이어 K리그 3연승 노린다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 꿀픽 스포츠뉴스

전북, 광주전서 2위 울산 추격…ACLE 역전승 이어 K리그 3연승 노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9-18 12:35 조회 129 댓글 0

본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일본 준우승팀 가시와 레이솔을 2-1로 꺾으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전북현대가 리그 최하위 광주FC를 상대로 승점 3점을 확보해 2위 울산HD 추격에 나선다.

전북은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시즌 30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현재 전북은 29경기 11승 10무 8패(승점 43)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 울산HD(승점 47)와는 승점 4점 차이다. 이번 광주전에서 승리해 승점을 46점으로 끌어올리면 상위권 경쟁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전북은 올 시즌 36골을 넣고 26골만 내주는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한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 3무 1패를 기록하며 다소 주춤했으나, 지난 16일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일본 J1리그 준우승팀 가시와 레이솔을 2-1로 꺾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반 0-1로 뒤진 전북은 후반 티아고의 동점골과 이탈로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어 ACLE 첫 경기 승리를 장식했다.

상대 광주FC는 1승 11무 17패(승점 14)로 리그 최하위(12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5경기에서도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역대 맞대결에서도 전북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다. 전북은 광주와 K리그1에서 32차례 만나 21승 8무 3패를 기록했으며, 올 시즌 두 차례 대결에서도 1승 1무로 우위를 점했다.

전북으로서는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다. 광주를 꺾으면 승점을 46점으로 끌어올려 2위 울산HD를 더욱 압박할 수 있다. 반면 광주 역시 강등권 탈출을 위해 승점이 절실한 상황이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발탁된 전북의 송범근, 김태현, 조위제의 활약도 주목된다. 세 선수는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전주성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경기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전북은 2026시즌 2차 K리그 클럽상에서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광주전 킥오프 전 시상식을 열고 팬들과 기쁨을 나눈다. 하프타임에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와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부른다. 동측광장에서는 인기 캐릭터 ‘티니핑’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에어벌룬과 인형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도현 전북 단장은 “가시와 레이솔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승을 만들어낸 선수들의 집중력과 투지에 박수를 보낸다”며 “ACLE에서 얻은 좋은 에너지를 K리그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팬 여러분의 성원에 좋은 경기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ACLE에서 자신감을 되찾은 전북은 광주를 상대로 연승을 노린다. 홈 팬들 앞에서 최하위를 잡고 2위 울산과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북, 광주전서 2위 울산 추격…ACLE 역전승 이어 K리그 3연승 노린다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