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6 페이지 열람 중
대니 바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센터백 대니 바커를 영입해 수비진을 강화했다. 1995년생 대니 바커는 2013년 ADO 덴하흐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이상 네덜란드) 등에서 커리어를 이어오면서 경험을 쌓았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1부)와 에이르스터 디비시(2부) 통틀어 통산 314경기에 출전하는 등 오랜 기간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대니 바커는 특히 2024~2025시즌 SC 텔스타에서 뛸 당시 에레디비시 승격에 힘을 보탰다. 텔스타는 당시 승격 플레이오프(PO)를 …
2026 메이저리그(MLB)가 13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빅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들 중에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정후는 0.302로 전반기를 마치며 MLB 전체 타율 7위를 기록헀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코리안리거’들이 2026년 반환점을 돌았다.2026 메이저리그(MLB)는 13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빅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들도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재충전에 나선다. 후반기 일정은…
배우 문가영이 생일파티 근황을 전했다. 11일 문가영이 자신의 SNS에 "0710"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7월 10일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개최한 문가영은 생일 문구가 담긴 머리띠까지 쓴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붉은 꽃이 수놓인 화이트 가디건 속 새빨간 코르셋 디자인 톱으로 청순과 섹시 두 가지 무드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진짜 사랑스러워", "소원이 이루어지길!", "공주님 같…
프랑스의 월드컵 4강 진출을 축하하던 17세 소녀가 트럭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소녀 오펠리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올누아예므리에서 수천 명의 팬들과 함께 모로코전 승리를 자축하던 중 정차된 트럭 옆에 올라갔다가 차량이 움직이면서 도로로 떨어졌고, 결국 같은 트럭에 치여 숨졌다.45세 운전자는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피해자에게 즉시 도움을 제공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됐다. 오펠리의 남자친구는 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프랑스 당국은 경기 후 …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한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이 프랑스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도발성 메시지를 던졌다.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제압했다. 후반 43분 미켈 메리노의 결승골을 앞세워 힘겨운 승부를 마무리한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스페인의 4강전 상대는 전날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한 프랑스다. 양 팀은 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결승 진출을 …
2026 북중미 월드컵 최대 논란으로 떠오른 미국 대표팀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 징계 유예’ 처분이 FIFA 징계위원회 위원장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내려진 사실이 드러났다.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FIFA 징계위원회 위원장 모하메드 알 카말리가 나머지 17명의 위원에게 어떠한 의견 수렴이나 협의도 없이 단독으로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발로건은 32강전에서 퇴장당해 자동으로 16강전 출전이 불가능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
FBL-WC-2026-ASIA-QUALIFIERS-INA-CHN 잔니 인판티노(56·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지구촌 축제’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히자, 24년째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는 중국이 환영하면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2일(한국시간) “오랫동안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중국에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월드컵 종료 후 월드컵 참가국 수를 48개국에서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토론토전 3회말 중전적시타를 쳐내고 있다. 토론토|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눈부신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해 팀의 8-7 승리를 이끌었다. 송성문의 타율은 종전 0.213서 0.217(83타수 18안타)로 소폭 상승했다.출발이 좋았다. 송성문은 팀이 2…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준결승) 대진이 마침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FIFA 랭킹 1위부터 4위까지의 팀이 모두 4강에 오르며, 월드컵 역사상 유례없는 ‘톱4 독식‘ 진풍경을 연출했다.막차를 탄 팀은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였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는 스위스(19위)를 상대로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뒀다. 1-1로 팽팽하게 이어지던 정규시간을 넘어 연장전에서 2골을 몰아치며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아르헨티나의 4강 상대는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다…
토론토 랩터스가 구단의 전설적인 가드 카일 라우리(183cm, G)와 1일 계약을 맺으며 그의 공식 은퇴를 발표했다. 발표일은 라우리가 토론토에서 달았던 등번호 7번을 기리기 위해 7월 7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라우리는 NBA에서 20시즌을 소화한 역대 두 번째 가드(크리스 폴 이후)로 기록되었다.2006년 드래프트 24순위로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지명된 라우리는 휴스턴 로켓츠를 거쳐 2012년 토론토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전성기를 열었다. 토론토에서만 9시즌을 뛰며 6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601경기에서 평균 17.5점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