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빅리그 시즌 첫 안타…토론토전 내야안타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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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12 02:30 조회 138 댓글 0본문
김혜성(LA 다저스)이 7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6일 콜업된 김혜성은 이날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내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2회초 첫 타석에서 맥스 슈어저의 92.1마일(약 148.2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견수 뜬공(타구속도 103마일·약 166km)으로 물러났다.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조쉬 플레밍을 상대로 볼넷을 골랐고,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7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앞 내야안타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혜성은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는 토론토를 8-3으로 꺾었다. 김혜성은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전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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