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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 '잘못된 부위 촬영' 지적한 레이커스 감독… 독립군 측 "리브스 의료 논란 없었다" 반박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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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13 01:28 조회 1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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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의 감독인 JJ 레딕이 최근 달라스 독립군의 의료진이 레이커스의 가드 오스틴 리브스에 대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레딕은 "검사 대상 부위를 잘못 지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독립군 구단은 8일 강경한 입장의 성명을 내고, "팀 측은 레이커스가 제공한 정보에 따라 표준 영상 촬영 절차를 완전히 준수했다"며 "검사 과정에 어떠한 문제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리브스는 지난 목요일 레이커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게 96대139로 대패한 경기의 전반전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후 경기에 복귀해 총 27분을 뛰며 팀 내 최다인 15점을 기록했다. 레이커스 구단은 리브스의 정규시즌 잔여 경기 결장을 발표했으며,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레딕 감독은 토요일 레이커스 훈련을 마친 뒤 리브스가 왼쪽 내복사근 2등급 긴장 진단을 받기 위해 두 차례 MRI를 찍어야 했다고 전하면서, 독립군 측이 첫 번째 검사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레딕은 "달라스의 영상 촬영 지휘 체계에서 어디가 잘못됐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은 엉뚱한 부위를 찍었다. 이 실수는 우리 쪽 잘못이 아니다. 우리는 어느 부위를 촬영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줬는데, 독립군 측이 잘못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맞서 독립군 측은 "우리 의료진은 당시 전달받은 정보에 근거해 표준 영상 검사 절차를 따랐다. 시행된 MRI 촬영에는 어떤 오류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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