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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직업이 아닌 사명"… 카를루스 케이로스, 2026월드컵 향해 가나 이끌 단결과 훈련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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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26-04-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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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성인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한 카를루스 케이로스가 가나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가나를 "재능, 자부심, 그리고 축구 영혼을 지닌 나라"라고 표현했다.

유럽, 아시아, 중동에서 정상급 팀들을 지도한 경험이 풍부한 포르투갈 출신의 이 전술가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감독직 중 하나를 맡게 된 데 대해 깊은 감사와 겸손을 표했다.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둔 가운데, 블랙스타즈의 새 사령탑은 단결, 훈련, 결단력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가나를 국제 무대의 정상으로 다시 이끌기 위한 전략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임 후 첫 공식 발언에서 케이로스는 블랙스타즈의 지휘봉을 잡기로 한 결정이 단순한 직업적 의무를 넘어, 가나의 풍부한 축구 전통을 위해 봉사하려는 개인적인 소명이라고 분명히 했다.

그는 "축구는 제게 전 세계에서 수많은 도전과 교훈, 잊지 못할 여정을 선사했습니다. 오늘 저는 제 경력 내내 저를 이끌어준 열정과 헌신으로 이 사명을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이란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그는 가나의 자랑스러운 축구 역사와 그러한 팀을 이끄는 데 따르는 기대감을 잘 알고 있었다.

케이로스는 "가나는 재능과 자부심, 축구 영혼이 가득한 나라입니다. 저는 이 나라의 역사를 존중하고 미래를 믿으며 이곳에 왔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단결, 훈련, 야망을 바탕으로 위대한 축구 국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는 단순한 직업이 아닌 사명입니다"라고 선언했다.

케이로스는 자신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팀의 성장과 국가의 자긍심을 위해 바칠 것을 약속하며 가나 국민들에게 전적인 헌신을 보장했다.

새로운 시대의 막이 오르면서 기대도 높지만, 그의 지도 아래 블랙스타즈가 정체성을 되찾고 2026년 월드컵으로 가는 길목에서 다시 한번 강력하게 경쟁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도 그만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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