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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손정범, K리그 흔드는 '서울 특급'…"EPL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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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 26-04-2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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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18세 신예 손정범이 2026시즌 K리그1에서 맹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손정범은 올 시즌 8경기 중 7경기에 출전(5경기 선발)해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울산 HD전에서는 데뷔 첫 풀타임을 소화했고, 18일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는 2경기 연속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패기도 있고 활동량이 많다. 기본 터치도 잘 갖춘 ‘육각형‘ 선수"라고 평가했다. 손정범의 활약을 앞세운 서울은 승점 19(6승 1무 1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손정범은 FC서울 유스(오산중·오산고)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서울과 우선 지명 계약을 맺었다. 계약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본머스의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그는 "EPL에서 꼭 뛰어보고 싶다"며 롤 모델로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을 꼽았다.

올 시즌 개인 목표로 영플레이어상(신인상)을 꼽은 손정범은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손정범은 지난 22일 광주FC전에서 데뷔골을, 지난달 18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데뷔 도움을 기록했다. 서울은 24일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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