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 '라스트 댄스' vs 홀란·야말 '첫선'…북중미 빛낼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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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22 02:01 조회 157 댓글 0본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2일(한국시간) 개막, 7월 20일까지 39일간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열린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첫 대회에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38)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41)는 나란히 6번째 월드컵(‘라스트 댄스’)에 도전한다.
메시는 A매치 198경기 116골(월드컵 26경기 13골)을 기록 중이며, 2022 카타르 대회 우승의 주역이다. 호날두는 A매치 226경기 143골(월드컵 22경기 8골)로 프로 통산 968호골을 기록 중이며, 월드컵 최고 성적은 2006년 4위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24)과 ‘신성’ 라민 야말(스페인·18)은 생애 첫 월드컵에 나선다. 홀란은 A매치 49경기 55골로 노르웨이를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으로 이끌었다(예선 8경기 16골). 야말은 2024 유럽축구선수권(유로)에서 6경기 1골 4도움으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27)는 월드컵 통산 12골(14경기)로, 이번 대회에서 4골 이상 기록 시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를 넘어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될 수 있다. 음바페는 올 시즌 라리가 26경기 23골, 챔피언스리그 11경기 15골을 기록 중이다. 한국은 6월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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