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맨시티에 1-2 패배…선두 승점 차 3점으로 좁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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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22 06:45 조회 200 댓글 0본문
아스널이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선두 자리가 흔들렸다. 이날 패배로 아스널(승점 70)과 맨시티(승점 67)의 승점 차는 3점으로 좁혀졌다. 맨시티는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다.
아스널은 시즌 개막 후 49경기에서 단 3패만을 기록했으나, 최근 6경기에서 4패(카라바오컵 결승·FA컵 8강·본머스·맨시티)를 당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부임 후 처음 겪는 위기다.
맨시티는 전반 16분 라얀 셰르키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아스널은 전반 18분 카이 하베르츠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승부는 후반 20분 엘링 홀란의 결승골로 갈렸다. 홀란은 아스널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맨시티는 1경기를 덜 치렀고, 우리는 3점 앞서 있다. 아직 5경기가 남았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다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맨시티는 오는 23일 번리전에서 승리할 경우 선두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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