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아시아유도선수권 남자 90㎏급 금메달…한국 중량급 새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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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유도 중량급 간판 김종훈(양평군청·세계랭킹 13위)이 18일 중국 네이멍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90㎏급 결승에서 중국의 부허비리거(127위)를 안뒤축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종훈은 지난해 2월 IJF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따며 첫 국제 대형 대회 우승을 일궜고, 같은 해 7월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24년까지 세계랭킹 111위에 머물렀으나, 최근 1년 사이 급성장했다.
여자 78㎏ 이상급 세계랭킹 1위 이현지(용인대)는 결승에서 중국의 뉴신란(13위)에게 누르기 한판으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종목의 김하윤(안산시청·4위)은 준결승에서 패한 후 동메달 결정전을 포기했다. 남자 100㎏ 이상급 이승엽(KH필룩스·22위)은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알리셰르 유수포프(14위)에게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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