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투지, 사후 징계로 2경기 출장정지…서울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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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25 04:59 조회 150 댓글 0본문
프로축구 K리그1 강원 FC 수비수 강투지가 사후 징계로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부과했다. 징계는 25일 FC서울과의 홈 경기부터 적용된다.
강투지는 지난 21일 김천 상무 원정 경기 후반 31분 태클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가격했다. 당시 주심은 경고를 줬으나,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를 통해 "정당한 경합 범위를 벗어난 난폭 행위로 퇴장성 반칙"이라고 판단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이 평가와 기술위원회 의견, 관련 규정을 종합해 사후 징계를 결정했다.
강투지는 올 시즌 8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 중이다. 강원은 25일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강투지는 2023년 강원에 입단해 56경기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강투지는 2024시즌 K리그1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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