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리그]대전하나 마사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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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4-27 15:14 조회 184 댓글 0본문

이 관계자는 "선수 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래도 최소 3~4주 동안은 치료받고 재활을 펼쳐야 한다"라며 "5월 중순부터 월드컵 휴식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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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산 조현택의 불필요한 몸싸움으로 척추 골절 진단을 받은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마사가 다행히 우려한 만큼 큰 부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일단 정말 다행입니다. 척추 골절은 선수생명은 물론이고 자칫 사람 구실도 못할 수도 있는 중부상인데 1달짜리 아웃으로 매듭됐다고..
그 와중에 마사는 조현택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본인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했네요.
동업자 정신을 버린 조현택을 지지할 마음은 없지만, 여러 차례 사과를 받았다는 걸 봐선 경기도 안 풀리고 순간적으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게 아닌가 합니다. 마사는 예전부터 느꼈지만 실력과 멘탈을 다 갖춘 선수네요. 어제 척추 골절 얘기 듣고 제가 다 심란해지더라고요. 요즘 해축에서도 부상 이슈가 많은데 곧 월드컵도 있고 이런 부상 관련 뉴스가 더는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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