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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안타로 맹타 후 하루 휴식 뒤 무안타… 타율 3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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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03 15:55 조회 1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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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뜨거운 타격 감각을 이어가지 못했다. 하루 휴식 후 동부지구 원정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은 3할을 간신히 유지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정후는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27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5타수 4안타(3루타 1개) 2득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른 바 있다. 그 덕분에 타율은 3할 1푼 3리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날 필라델피아 원정에서는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은 3할 1리, OPS는 .801로 내려갔다.



필라델피아의 좌완 선발 헤수스 루자르도를 상대로 첫 타석에서 이정후는 1회 초구 95.8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으나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는 라인드라이브 아웃으로 물러났다. 이어 3회 2사 2루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2볼 2스트라이크에서 89.2마일 스위퍼에 헛스윙하며 삼진을 당했다. 6회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초구를 건드려 82.9마일 스위퍼를 받아쳤지만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팀 메이자를 만난 이정후는 2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95.7마일을 받아쳤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결국 이날 모든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4회말과 6회말, 8회말 등에서 실점을 허용하며 0-7로 패했다. 4회말 트레이 터너에게 좌전안타, 카일 슈와버에게 볼넷을 내주고 아돌리스 가르시아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1사 만루 위기에서 브랜든 마시에게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1점을 실점했다. 6회말에는 트레이 터너와 카일 슈와버에게 볼넷을 내주고 브라이스 하퍼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했으며, 아돌리스 가르시아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 맞았다. 8회말에도 추가로 2점을 허용하며 샌프란시스코는 0-7로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패배로 13승 16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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