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69cm·47kg 고백하더니…수영복 입고 뽐낸 늘씬 보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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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이국적인 수영장에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2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 윤은혜는 야외 수영장에서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사이드 라인이 슬림한 허리와 늘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물빛과 어우러진 청량한 컬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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