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47kg’ 윤은혜, 옆구리 뻥 뚫린 수영복도 자신 있게..개미허리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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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06 13:15 조회 134 댓글 0본문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큼한 미소로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윤은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하늘색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했다. 니트 소재의 텍스처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컷아웃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완성한 군살 없는 슬림하고 탄탄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에 출연 중이다. ‘날아라 병아리’는 출중한 외모와 스타성에 반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출연자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에 중점을 둔 신개념 리얼리티 성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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