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쪽빛 한복 입고 단아美 폭발…군살 없는 여리여리 직각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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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단아한 한복룩을 선보였다.
4일 오정연이 자신의 SNS에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홍보대사로 개막제 참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영화제 홍보대사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저고리가 없는 원피스 스타일의 한복 드레스를 입은 오정연은 쪽빛 컬러 속 단아한 무드를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상체 라인 속 군살 없는 팔뚝과 직각어깨 라인이 눈길을 잡아끈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학사 출신의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인이자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해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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