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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확률, 프랑스가 잉글랜드 추월…스페인 야말 부상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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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6-05-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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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FIFA 월드컵을 한 달여 앞두고, 프랑스가 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 확률 2위로 올라섰다. 스페인은 여전히 대회 우승 후보 1위로 꼽히지만, 라민 야말(스페인)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우려가 커진 상태다.

잉글랜드, 최근 부진으로 순위 하락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의 잉글랜드는 초반 기록적인 승리 행진 이후 최근 부진으로 순위가 내려갔다. 3월 말 홈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1-1 무승부, 일본에 0-1 패배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와 달리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투헬 감독은 2025년 3월~11월 기간 동안 11연승을 기록하며 임기 초반 좋은 출발을 했지만, 지난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킬리안 음바페)에게 패한 이후 팀 전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이다.

수비 라인에서도 고민이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21세 니코 오라일리가 좌측 풀백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첼시 출신의 리스 제임스는 또 다른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프랑스, 우승 후보 1순위 부상

여러 주요 북미·유럽 스포츠북에서 프랑스를 이번 월드컵 우승 1순위로 점치고 있다. 프랑스는 지난 월드컵과 유럽선수권에서 모두 대회 전 우승 후보로 꼽혔던 바 있으며, 강력한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스페인, 핵심 선수 부상으로 변수

스페인은 2024 유럽선수권에서 프랑스와 잉글랜드를 각각 준결승과 결승에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지만, 4월 22일 바르셀로나의 18세 왼쪽 윙어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ESPN에 따르면, 이 부상으로 스페인의 단독 우승 확률은 +450에서 프랑스와 공동 우승 확률 +500으로 바뀌었다. 월드컵에는 출전 가능성이 있지만 컨디션과 경기 감각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다.

기타 우승 후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주요 스포츠북 기준 +700~+850의 우승 확률로 상위권에 있으며, 아르헨티나는 지난 월드컵과 코파아메리카 우승팀이다. 독일은 +1100~+1400, 네덜란드는 다음 우승 후보군의 선두로 평가된다. 네덜란드는 유럽선수권 2024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지난 2022 월드컵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했다.

그 외 상위 10개 팀에는 노르웨이와 벨기에가 포함됐다. 노르웨이는 1998년 이후 월드컵 본선 진출이 없었고, 벨기에는 2022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월드컵 일정

첫 경기인 멕시코 vs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6월 11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열린다. 주요 강팀들의 맞대결 시점은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이후 토너먼트 경로와 상대도 그룹 순위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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