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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말컹·세레스틴·이호재 '4파전'…4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후보 발표, 7일부터 팬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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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07 11:07 조회 1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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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김대원(29·강원FC), 말컹(31·울산 HD), 세레스틴(28·제주SK FC), 이호재(25·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4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놓고 격돌한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tronic Arts·EA)가 매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는 K리그뿐 아니라 프리미어리그(PL),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 1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도 시상하고 있다.
 

이달의선수상은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팬 투표(25%)와 EA SPORTS™ FC Online(FC 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해당 시즌 유니폼 패치 부착 등 혜택이 제공된다.
 

4월 이달의선수상 후보 선정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10라운드와 1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FC서울의 2라운드 순연 경기가 기준이 됐다. 그 결과 김대원, 말컹, 세레스틴, 이호재가 후보에 올랐다.
 

김대원은 4월 치러진 5경기에 모두 출전해 3골 2도움을 올렸고, 해당 기간 두 차례 라운드 MVP와 세 차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후보 중 가장 많은 MVP 선정 횟수다.
 

말컹은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폭발하며 꾸준한 득점력을 과시했고, 특히 8라운드 광주FC전에서는 2골 1도움을 작성하며 울산의 5-1 대승을 견인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라운드 MVP에 한 차례, 베스트11에 한 차례 이름을 올렸다.
 

세레스틴은 4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공수 양면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였다. 또한 라운드 베스트11에 세 차례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제주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호재는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선보였다. 6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과 9라운드 광주전에서 결승골을 뽑아냈고, 10라운드 전북현대전에서는 패배 속에서도 멀티골을 집어 넣으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4월 이달의선수상 팬 투표는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팬 투표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하루에 1회씩 총 4회 투표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FC 온라인 유저 투표는 계정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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