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뮌헨 꺾고 챔피언스리그 결승행…이강인 벤치, 김민재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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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7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1·2차전 합계 6-5로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PSG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아스널과 결승전을 치른다.
PSG는 전반 3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크로스를 우스만 뎀벨레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뮌헨은 후반 추가시간 3분 해리 케인이 동점골을 터뜨렸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후반 23분 교체 투입됐고, 후반 34분 크바라츠헬리아의 돌파를 차단하는 등 활약했다. PSG 미드필더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않았다.
뮌헨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는 전반 15분 크바라츠헬리아의 슈팅을 막는 등 여러 차례 선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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