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월드컵 앞둔 韓 축구 초비상! 이강인, 발목 부상으로 'OUT'…"실내 훈련 진행 예정→랑스전 결장 유력" > 꿀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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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월드컵 앞둔 韓 축구 초비상! 이강인, 발목 부상으로 'OUT'…"실내 훈련 진행 예정→랑스전 결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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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14 07:35 조회 1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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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개월 앞둔 홍명보호에 악재가 다쳤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스타드 브레스투아 29전(1-0 승리)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다.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PSG는 오는 14일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RC 랑스와 2025/26 리그 1 29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브레스투아전 승리로 2위 랑스(21승 4무 7패·승점 67)와 승점 차를 6으로 유지한 1위 PSG(23승 4무 5패·승점 73)는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을 확정 짓게 된다.
 

다만 이강인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이강인은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브레스투아와 2025/26 리그 1 33라운드 홈 경기(1-0 승리)에 선발 출전, 후반 8분 왼쪽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프랑스 매체 'VIPSG'는 12일 "PSG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이강인의 부상이다. 그는 브레스투아전에서 입은 충격으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랑스전 출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16일 2026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 홍명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도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는 소식이다. 최근 황인범(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 오른쪽 발목 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진단을 받은 데 이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경미한 무릎 부상으로 경기 중 조기 교체되는 돌발 변수가 발생했다.
 

다행히도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모두 2026 월드컵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부상 예방 차원에서 교체로 밝혀졌고, 황인범은 내달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치러지는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 복귀를 목표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강인 역시 재활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랑스전 이후에는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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