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집토끼 박지수 단속한 KB, 윤예빈까지 품었다…백투백 챔피언 도전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77회 작성일 26-05-14 12:14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여자프로농구(WKBL) KB국민은행이 내부 단속과 외부 보강을 동시에 마쳤다. 자유계약(FA) 최대어인 집토끼 박지수를 붙잡은 데 이어 윤예빈까지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구상에 힘을 실었다.KB는 14일 FA 윤예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 연간 총액은 1억5000만원이다.부상경력이 엄청 긴 선수인데...3년이면 도박이긴 하네요 이전글PSG, 리그1 5연패 달성…부상 이강인은 3번째 우승 26.05.14 다음글‘허리 경련 이탈’ 글래스노, 일주일 만에 캐치볼 시작→‘곧 복귀’ 26.05.14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