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떠나 사우디행 유력…연봉 1570억 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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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시즌 후 바르셀로나와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 단기 계약 합의가 없었고, 진전이 없다면 FA로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 파크티‘에 따르면 사우디 알힐랄은 레반도프스키에게 시즌당 9000만 유로(약 1570억 원)의 연봉과 초대형 옵션을 제안했으며, 레반도프스키는 이를 수락하기 직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반도프스키는 올 시즌 리그 13골을 기록했으나, 바르셀로나는 그의 높은 연봉과 나이를 부담스러워하며 잔류 조건으로 주급 삭감을 요구했다. MLS 시카고 파이어, 인터 마이애미, LAFC 등도 관심을 보였으나, 사우디의 막대한 제안에 밀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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