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수영장 접수한 글래머 자태…청순 섹시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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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맹승지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3일 맹승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파르나스만 오면 수영선수 빙의 되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제주도에 위치한 한 5성급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톤 수영복을 입은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물에 젖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청순한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실내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선보이며 수준급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맹승지는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럭셔리한 호텔 풍경 속에서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한편 1986년생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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