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리그1 최종전 교체 출전…PSG, 파리 FC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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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해 18일(한국시간) 파리 FC와의 리그1 최종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13분 교체 투입됐다. 지난 11일 부상 후 14일 경기에 결장했던 이강인은 빠르게 회복했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27경기(선발 18경기) 3골 4도움을 기록했으며, PSG에서 세 번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PSG는 이미 지난 경기에서 리그 5연패 및 통산 14번째 우승을 확정한 상태였다.
PSG는 후반 5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알리마미 고리에게 후반 31분과 49분 연속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패했다.P
SG는 오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다. 이강인은 이 경기 후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발대는 18일 저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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