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9회 쉬츠 스리런 역전승…송성문 대수비 출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20 03:19 조회 163 댓글 0 본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4일(한국시간) 밀워키 원정에서 9회초 개빈 쉬츠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3-1 역전승을 거뒀다.송성문은 9회말 수비 강화를 위해 2루수로 투입됐다. 선발 마이클 킹은 5⅔이닝 1실점, 제이슨 애덤이 승리투수,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시즌 13세이브를 기록했다. 밀워키 선발 제이콥 미즈오로스키는 7이닝 무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했으나, 애브너 유리베가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기록했다. 이전글 세비야, 레알 마드리드에 0-1 아쉬운 패배… 그럼에도 라리가 잔류 확정 다음글 서울 이랜드, '2026 레울컵 유스'로 지역 청소년에게 꿈의 무대 선물…목동운동장서 결승 치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