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시스루 커버 속 누드톤 착장에 아찔한 착시…은근한 글래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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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아찔한 자태를 완성했다.
지난 15일 닝닝은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에 "Iced up but furiou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주차장에서 촬영에 나선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 속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독특한 착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스루로 된 니트 안에 누드톤 이너를 입어 아찔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1일 지드래곤이 피처링 참여한 ‘WDA (Whole Different Animal)‘을 공개했다. 오는 29일 발매되는 정규 2집 ‘LEMONADE‘의 선공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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