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역사상 첫 월드컵 6회 출전 확정…우승 향한 마지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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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5-22 15:26 조회 156 댓글 0본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최종 명단에 포함되며 월드컵 6회 출전이라는 역사를 쓰게 됐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호날두를 포함한 ‘26+1명‘의 엔트리를 발표했다.
호날두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회 연속 출전한 데 이어 이번이 6번째다. 포르투갈 A매치 통산 226경기 143골로 국제축구 역사상 최다 출전 및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 중이다.
호날두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스페인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월드컵 본선 통산 22경기 8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 유럽 예선에서 5경기 5골로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포르투갈은 K조에서 콩고민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와 경쟁한다. 호날두는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에 패한 후 눈물을 보였다. 호날두는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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