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 카리나·윈터, 멕시코 관중석 떴다…태극기 들고 체코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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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6-13 23:44 조회 171 댓글 0본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윈터 역시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에 동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국가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태극기를 흔들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붉게 물든 관중석 속에서 응원에 집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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