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레전드’ 박지성 이후 14년 만에 계보 다시 이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영입 관심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韓 축구 레전드’ 박지성 이후 14년 만에 계보 다시 이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영입 관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26-06-15 20:41

본문


김민재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TZ를 인용해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몇몇 튀르키예 클럽들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주 사이 김민재를 주시하는 또 하나의 빅 클럽이 등장했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올여름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 센터백, 그리고 왼쪽 풀백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영입 작업에 앞서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스쿼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선수 방출 작업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민재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센터백 세 번째 옵션으로 전락한 데다, 고액 연봉자인 김민재를 매각해 이적료를 챙기고 급여 지출을 아낄 계획이다. 이미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이적료로 4천만 유로(약 7백3억 원)를 책정했고, 김민재를 대신할 젊고 유망한 센터백 리스트도 추렸다.
 

김민재가 매각 대상으로 정해지자 과거 나폴리 시절 ‘사제의 연’을 맺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재회를 원하면서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김민재의 친정팀 페네르바체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대표 강호 갈라타사라이가 구애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영입전에 참전했다.
 

피차헤스는 “지난 시즌 내내 김민재를 면밀히 관찰해 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김민재의 활약을 예의주시하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복귀하며 모든 포지션에 보강이 필요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만약 김민재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올여름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만약 김민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면, 그는 역대 한국인으로는 21번째로 EPL 구단과 계약을 맺게 된다. 동시에 박지성이 떠난 이후 무려 14년 만이자, 두 번째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는 한국인 선수가 된다. 박지성은 현역 시절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면서 통산 205경기 동안 27골·28도움을 기록했다.
 



‘韓 축구 레전드’ 박지성 이후 14년 만에 계보 다시 이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영입 관심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514
어제
3,069
최대
32,331
전체
1,087,289

Copyright © 꿀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