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프로축구 광주, 차세대 수비수 장석환 임대 영입…“기쁘고 영광, 맡은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6-16 05:53 조회 167 댓글 0본문
장석환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수비진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자원으로 장석환을 임대 영입했다.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장석환은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2021년 세계적인 명문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글로벌 육성 프로젝트인 ‘바이에른 월드 스쿼드’ 1기로 선발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그뿐 아니라 연령별 축구대표팀에도 꾸준히 발탁되며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수비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선발되며 기량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장석환은 2023년 수원 삼성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이듬해부터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갔다. 현재까지 K리그 통산 26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오른쪽 풀백이 주 포지션이지만 상황에 따라선 왼쪽 풀백과 센터백까지 수비라인 전 지역에서 활용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가치를 증명했다.
장석환의 최대 장점은 역시나 왕성한 활동량과 안정적인 수비력이다. 특히 그는 적극적인 대인 방어와 뛰어난 기동력을 바탕으로 측면에서 안정적인 밸런스를 유지하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는 “장석환은 성실한 플레이 스타일을 바탕으로 팀 전술 수행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선수”라며 “안정적인 수비력과 왕성한 활동량을 기반으로 팀 측면 수비 경쟁력을 강화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석환은 “광주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입단 소감을 전한 후 “팀이 더 높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피셜] 프로축구 광주, 차세대 수비수 장석환 임대 영입…“기쁘고 영광, 맡은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
- 이전글 '괴물 공격수' 루카쿠, 교체 투입 22초 만에 동점골 제조...벨기에, 이집트와 1-1 무승부
- 다음글 ‘韓 중원 사령관’ 황인범 월드컵 참가한 사이에…‘HERE WE GO 나왔다’ 페예노르트, 새 사령탑에 구단 레전드 낙점 ‘7년 만의 복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