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옥순(가명)이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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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3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떠나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표정으로 음료 한 모금을 마시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 없는 한그루의 비키니 패션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쭉 뻗은 긴 팔다리와 함께 볼륨감 있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7년 만에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신데렐라 게임‘,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던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다양한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 16기 옥순(가명)이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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