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브라 끈 살짝 노출한 첫사랑 조작녀…"그대 없인 못 산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치어리더 하지원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그대 없인 못 산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블랙 브래지어 끈이 드러난 민소매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빨간 장미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한 하지원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요", "진짜 너무 예쁘다", "지원씨 겨우 찾았다", "첫사랑 조작"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하지원, 브라 끈 살짝 노출한 첫사랑 조작녀…"그대 없인 못 산답니다"
- 이전글'돌싱' 한그루, 지브라 수영복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여의도 한강공원 여신 강림 26.06.23
- 다음글오타니 17호 홈런+‘前 KIA’ 라우어 6이닝 노히트…다저스, 미네소타 꺾고 50승 선착 26.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