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피투성이 난타전 끝 악몽…토푸리아, 양쪽 안와골절 진단→6개월 출전 정지 처분 확정”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얼굴 피투성이 난타전 끝 악몽…토푸리아, 양쪽 안와골절 진단→6개월 출전 정지 처분 확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26-06-23 16:39

본문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치명적인 부상 여파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격렬한 타격전 끝에 얼굴이 크게 손상되면서 결국 의료진의 장기 휴식 판정을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은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와의 백악관 경기 이후 UFC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토푸리아는 지난 15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앞마당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저스틴 게이치에게 4라운드 종료 TKO 패배를 당했다.



경기 내내 토푸리아는 상대의 강한 타격에 얼굴을 집중적으로 허용하며 시야가 흐려질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그는 경기 후 SNS를 통해 “1라운드에서 오른쪽 눈 시력을 잃었고, 2라운드 종료 무렵에는 왼쪽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토푸리아는 정밀 검사 결과 양쪽 안와골에 비전위성 골절 진단을 받았다. 안와골은 안구를 보호하는 뼈로, 비전위성 골절은 뼈가 부러졌지만 크게 어긋나지 않아 수술 없이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상태를 의미한다.

하지만 대회를 주관한 격투 스포츠 위원회는 선수 안전을 이유로 토푸리아에게 의학적 출전 금지 조치를 내렸고, 최종적으로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이 확정됐다.



매체는 “토푸리아는 위원회 결정에 따라 6개월간 출전이 제한된다”며 “복귀를 위해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치의가 회복 상태를 확인해 문제없다고 판단할 경우, 조기 훈련 및 경기 복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푸리아를 꺾은 게이치 역시 동일한 기간의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워싱턴 D.C. 경기에서 발생한 게이치의 오른쪽 손목 및 왼쪽 무릎 부상에도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얼굴 피투성이 난타전 끝 악몽…토푸리아, 양쪽 안와골절 진단→6개월 출전 정지 처분 확정”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841
어제
2,066
최대
32,331
전체
1,106,368

Copyright © 꿀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