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재! 네이마르, 日 상대 벤치 유력…안첼로티 감독 "15분 이상 가능, 상황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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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일본전에 선발 출전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영국 ‘골닷컴‘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의 몸 상태가 좋다고 확인하면서도 일본전에는 벤치에서 시작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 직전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모로코전과 아이티전에 결장했고, 3차전 스코틀랜드전에서 교체로 복귀해 약 14분간 뛰며 패스 성공률 92%, 기회 창출 3회 등을 기록했습니다.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는 잘 회복했고 15분 이상 뛸 수 있다. 하지만 출전 시간은 경기 상황과 흐름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본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는 "브라질에 대해 많이 들어본 적이 없다. 네이마르는 과거의 선수이며, 우리 팀에도 좋은 수비수들이 있다"고 말했고, 안첼로티 감독은 "심리전에 빠지지 않겠다"며 정면 대응을 피했습니다.
일본 호재! 네이마르, 日 상대 벤치 유력…안첼로티 감독 "15분 이상 가능, 상황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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