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월드컵 4인방 휴식’ 전북, 슈퍼 루키 김예건 출격 대기...강원 이기혁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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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건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대거 결장자가 생겼다.
전북현대는 4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현재 7승 5무 3패로 3위다. 2위 울산HD에 1골에 밀린 상황으로 선두 추격을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하다.
전북은 월드컵에 동행했던 4인방 김진규, 조위제, 송범근, 강상윤이 휴식 차원에서 결장한다. 모따, 김승섭, 오베르단, 이동준, 맹성웅, 이영재, 최우진, 김영빈, 박지수, 김태환, 이주현이 선발로 나선다.
전북의 슈퍼 루키 김예건은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프로 데뷔전을 치를 수도 있는 상황이다.
김예견은 2008년생으로 전북 유스 금산중을 거쳐 현재 영생고 재학 중이다.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술적인 능력을 선보이면서 눈도장을 찍었다. 당돌한 드리블과 날렵한 발재간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현재는 N팀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강원은 월드컵 무대에서 눈도장을 찍었던 이기혁을 벤치에 앉혔다. 상황에 따라 출전을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전북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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