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맞아?” 이민정, 둘째 낳고 더 날씬...직접 밝힌 출산 후 다이어트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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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실내 수영장에서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2023년 둘째 딸을 출산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은 “애 둘 엄마 맞나요”, “몸매 관리 정말 대단하다”, “갈수록 더 어려지는 것 같다”,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운동을 따로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아기도 둘이고 일도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다”면서도 “아기와 함께 뛰어놀고 놀아주는 것 자체가 운동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출산 당시에는 다이어트 시기를 놓쳤지만, 둘째 출산 후에는 ‘골든타임’을 적극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출산 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전 몸매를 회복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며 “출산 후 두 달 정도가 지나면 몸의 뼈가 가장 잘 움직이는 시기라고 들었다. 그때 필라테스나 코어 운동으로 몸의 균형을 잡아주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둘째 때는 신경을 썼더니 몸이 훨씬 빨리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늦게 출산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꼭 이 이야기를 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을,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애둘맘 맞아?” 이민정, 둘째 낳고 더 날씬...직접 밝힌 출산 후 다이어트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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