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블랙 모노키니 입은 초슬렌더…방콕에서 밤 수영 "앗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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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이 방콕에서 밤 수영을 즐겼다.
4일 채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사진 안 찍었다고. 앗차가. 어여쁜 우리 멤버들과 밤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령은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옆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꾸밈없는 분위기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에 발을 담근 채 수줍은 듯 웃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채령, 블랙 모노키니 입은 초슬렌더…방콕에서 밤 수영 "앗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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