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더 떨린다"… 솔바켄호, 8강전 자신감 "그라운드 위엔 압박감 없다"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잉글랜드가 더 떨린다"… 솔바켄호, 8강전 자신감 "그라운드 위엔 압박감 없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포늬우스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6-07-11 13:01

본문

 

오는 12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대결이 펼쳐진다. FIFA 랭킹 27계단 차라는 객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대표팀은 자신감과 신중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스탈레 솔바켄 노르웨이 감독은 "선수들은 마음속 깊이 잉글랜드를 꺾을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잉글랜드가 4강에 오를 것"이라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압박감에 대한 솔바켄 감독의 시각은 담대했다. 그는 "잉글랜드가 우리보다 훨씬 큰 부담을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역시 경기력에 대한 높은 기준을 스스로에게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킥오프가 울리면 선수들은 더 이상 압박감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논의는 경기 전의 이야기일 뿐, 그라운드 위에서는 오직 11 대 11의 순수한 축구만 존재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노르웨이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대해서는 "26년 만에 메이저 대회 본선에 복귀했기에 팬들이 미소를 띤 채 대회를 즐기고 있다"며 "28년간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던 팀이 8강까지 오른 것은 결코 당연한 결과가 아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양 팀의 간판 스트라이커인 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솔바켄 감독은 "두 선수가 각 팀의 핵심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면서도, "우리는 지난 브라질전에서 무실점에 매우 근접했던 수비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승부차기 대비 여부에 대해서는 "킥 순서까지 미리 정해둘 만큼 철저히 준비했다. 다만 경기 중 변수가 생기면 언제든 수정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대회 노르웨이는 5경기에서 9실점을 기록하며 단 한 번도 클린시트를 달성하지 못했다. 반면 잉글랜드는 5경기 11골을 터뜨린 막강 화력을 자랑하고 있어, 8강전은 치열한 난타전이 예상된다.



"잉글랜드가 더 떨린다"… 솔바켄호, 8강전 자신감 "그라운드 위엔 압박감 없다"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679
어제
2,295
최대
259,629
전체
1,417,120

Copyright © 꿀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