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부은 얼굴 못 알아보겠네…괄사로 되찾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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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3 12:49 조회 216 댓글 0본문
홍영기가 부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아침 부기 괄사로 쭉 빼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영기는 외출 준비를 하던 중 부은 몸과 얼굴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우아한 화이트 오프숄더 룩을 입은 홍영기는 어깨와 쇄골, 얼굴 등을 괄사로 풀어주며 부기를 빼고 있다.
셀프 관리 후 확연히 달라진 홍영기의 턱 라인과 눈 크기가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애둘맘' 홍영기, 부은 얼굴 못 알아보겠네…괄사로 되찾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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