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불면·폭식증 극복하게 해준 발리 일상 "매일 욕실에 모래가 쌓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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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4 13:09 조회 200 댓글 0본문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즐긴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최근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욕실에 모래가 쌓이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에서 알록달록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래사장에 편안하게 누운 채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 자유로운 발리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그룹이 해체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현재 발리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가윤은 지난 해 자신의 발리 정착기를 담은 책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발간한 이후, 유튜브채널 ‘Ch.염미솔‘에 출연해 과거 불안장애, 불면, 폭식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조언에 따라 가게 된 발리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해졌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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