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너무 덥다"며 선택한 과감 패션…볼캡 눌러써도 몸매는 못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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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더운 여름 날을 즐겼다.
12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덥다. 오늘 저녁은 뭐먹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레이 컬러의 볼캡을 푹 눌러쓴 홍진영은 블랙 튜브톱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이 홍진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몸에 밀착된 상의에도 군살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더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해 5월 ‘13579‘를 발표했다.
홍진영 "너무 덥다"며 선택한 과감 패션…볼캡 눌러써도 몸매는 못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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