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FA, 아르헨티나전 역전패에도 투헬 신임…유로 2028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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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탈락에도 불구하고 토마스 투헬 감독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FA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2028 유로까지 대표팀을 계속 이끌 것”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이날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하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투헬 감독의 교체 카드와 경기 운영에 대한 비판이 있었지만, FA는 결과와 관계없이 감독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마크 불링엄 FA CEO는 “결승에 매우 가까이 갔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면서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투헬 감독은 “계약은 홈에서 열리는 유로 2028까지 이어진다. 그 대회를 기대하고 있다”며 “준결승은 큰 성과지만, 우리는 항상 최고의 결과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9일 프랑스와 3·4위전을 치른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FA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2028 유로까지 대표팀을 계속 이끌 것”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이날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하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후 투헬 감독의 교체 카드와 경기 운영에 대한 비판이 있었지만, FA는 결과와 관계없이 감독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마크 불링엄 FA CEO는 “결승에 매우 가까이 갔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면서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투헬 감독은 “계약은 홈에서 열리는 유로 2028까지 이어진다. 그 대회를 기대하고 있다”며 “준결승은 큰 성과지만, 우리는 항상 최고의 결과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9일 프랑스와 3·4위전을 치른다.
잉글랜드 FA, 아르헨티나전 역전패에도 투헬 신임…유로 2028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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