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MLB 데뷔 첫 홀드…처남 이정후는 무안타 부진 > 꿀픽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 꿀픽 스포츠뉴스

고우석 MLB 데뷔 첫 홀드…처남 이정후는 무안타 부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6 15:46 조회 171 댓글 0

본문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빅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홀드를 따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펼쳐진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5-3으로 앞선 8회초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각각 1개씩 허용했으나, 실점 없이 위기를 잘 막아내며 홀드를 기록했다. 미네소타는 고우석의 호투를 발판 삼아 끝까지 리드를 지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고우석은 선두타자 본 그리섬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비디오 판독 끝에 조 아델에게 볼넷을 내줬다. 이어 웨이드 메클러를 2루수 땅볼로 유도해 2루 주자 아델을 잡아냈지만, 덴세르 구스만에게 내야안타를 맞아 1, 2루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고우석은 로건 오호피를 유격수 직선타로 요리하며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총 21개의 공을 던져 13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아넣었고,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5㎞를 기록했다.

앞서 고우석은 이틀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등판해 역대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기록되며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한편, 고우석의 처남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침묵했다. 이정후는 3회 1루수 땅볼, 5회 삼진으로 물러났으며, 7회에는 3루수 포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지만 후속타자의 병살타 때 2루에서 아웃됐다. 이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6으로 하락했다. 샌프란시스코는 4-2로 승리했다.



고우석 MLB 데뷔 첫 홀드…처남 이정후는 무안타 부진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