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역대급 골잡이’ 케인, 또다시 무관…국대 트로피 못 안고 은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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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늬우스 작성일 26-07-16 17:22 조회 169 댓글 0본문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하며 또 한 번 우승 갈증을 풀지 못했다.
케인은 이번 대회 7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15년 A매치 데뷔 후 121경기 85골 20도움의 압도적 기록에도, 그는 국가대표 우승 트로피와 인연이 없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월드컵 우승이 없으며, 케인은 2018년 월드컵 준결승, 2020·2024년 유로 결승 등 여러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케인은 토트넘에서도 우승과 인연이 없었으나, 2023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 후 4개의 트로피를 수집했다. 그러나 국가대표 무관은 여전하다. 33세인 케인이 다음 월드컵(37세)까지 도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케인은 이번 대회 7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15년 A매치 데뷔 후 121경기 85골 20도움의 압도적 기록에도, 그는 국가대표 우승 트로피와 인연이 없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월드컵 우승이 없으며, 케인은 2018년 월드컵 준결승, 2020·2024년 유로 결승 등 여러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케인은 토트넘에서도 우승과 인연이 없었으나, 2023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 후 4개의 트로피를 수집했다. 그러나 국가대표 무관은 여전하다. 33세인 케인이 다음 월드컵(37세)까지 도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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